
안녕하세요
복잡한 이민 케이스를 세심하게 설계하는
제일이민 송지현 미국변호사입니다.
美 이민국,
RFE 답변기한 축소 발표
이제 30일도 나옵니다
미국 이민 케이스를 진행하면서 주목할 만한 변화가 실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저희 한 케이스의 경우
RFE 통지일이 2026년 9월 18일, 답변기한은 10월 21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우편 송달에 따른 추가기간을 감안해도 답변 준비기간이 한 달 남짓입니다.
이런 케이스가 앞으로 점점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USCIS는 지난 2026년 8월 5일 RFE 관련 정책을 변경했습니다.
기존에도 RFE의 최대 답변기간은 84일(12주)이었지만, 이제는 모든 케이스에 최대기간을 일률적으로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심사관이 케이스별로 더 짧은 답변기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링크: 기사 원문
중요한 것은 단순히 ‘답변기한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RFE를 받은 순간부터 얼마나 신속하게 움직일 수 있느냐가 더욱 중요해졌다는 것입니다.
RFE는 단순히 추가서류 몇 개를 제출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USCIS가 어떤 부분을 문제 삼았는지 분석하고, 기존 제출자료를 다시 검토하고, 필요한 자료를 의뢰인에게 요청하고, 그 자료를 바탕으로 법률적인 답변을 구성해야 합니다.
특히 의뢰인과 실제 사건을 담당하는 변호사 사이에 여러 단계의 전달 과정이 있다면 그만큼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습니다.
의뢰인 → 담당자 → 외부 변호사 → 담당자 → 의뢰인
이런 구조에서는 하루 이틀의 커뮤니케이션 지연도 30일이라는 기간 안에서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미국 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단순히 ‘변호사가 있는가’만 확인하실 것이 아니라,
‘내 케이스를 실제로 담당하는 변호사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가’ 를 반드시 확인하셨으면 합니다.
RFE가 왔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노티스를 확인하고, 누가 분석하고, 누가 답변 전략을 세우느냐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RFE 답변기간이 짧아지는 케이스가 늘어난다면, 변호사와 직접 소통하면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제일이민은 송지현 대표 미국 변호사가 직접 케이스를 검토하고
RFE와 같은 중요한 이슈가 발생했을 때 의뢰인과 직접 소통하며 대응합니다.
방송과 언론이 먼저 찾는 미국변호사
MBC ‘오늘아침’, YTN 라디오, MBC 라디오 등 다수 방송에서 미국 이민·비자 이슈 관련 자문 및 인터뷰를 진행해온 송지현 대표 미국변호사



송지현 대표 미국변호사는 MBC ‘오늘아침’ 등 다수 방송에서 미국 이민 이슈 관련 자문을 맡아온 전문가로, 실무 경험과 정책 분석을 바탕으로 전략을 설계해 왔습니다. 방송에서 먼저 찾는 변호사라는 점은 그만큼 공신력과 전문성이 검증되었다는 의미입니다.
















